그동안 뒤집기를 못해 속(?)을 태웠던 다인이가 몇번의 시도 끝에 드디어 뒤집기 성공.
뒤집기는 성공을 했는데, 문제는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해 이불에 머리를 자꾸 파묻어 숨을 제대로 못쉴까봐 걱정이다. 빨리 목을 제대로 가누어야 할텐데...
'다인아, 뒤집기를 성공했으니 이제는 기어다니기에 성공해야 한다.'
엄마,아빠의 욕심은 끝이 없다.ㅋㅋ
















뒤집기는 성공을 했는데, 문제는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해 이불에 머리를 자꾸 파묻어 숨을 제대로 못쉴까봐 걱정이다. 빨리 목을 제대로 가누어야 할텐데...
'다인아, 뒤집기를 성공했으니 이제는 기어다니기에 성공해야 한다.'
엄마,아빠의 욕심은 끝이 없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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