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9일, 이제 다인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백일이 되었다.
그동안 살도 많이 찌고, 키도 많이 컸다.
그동안 안기는 걸 싫어해서 눕혀만 놓았더니 아직 완벽하게 목을 가누지는 못해 걱정이다.
요근래 자신이 원하는 바를 표현하기 시작했고 꾀도 떼도 많이 늘었다.
백일이 다가오면서 엄마 품에 안겨있는 걸 좋아해서 하루종일 다인이를 안아줘야 한다.
엄마가 무척 힘들 듯...









그동안 살도 많이 찌고, 키도 많이 컸다.
그동안 안기는 걸 싫어해서 눕혀만 놓았더니 아직 완벽하게 목을 가누지는 못해 걱정이다.
요근래 자신이 원하는 바를 표현하기 시작했고 꾀도 떼도 많이 늘었다.
백일이 다가오면서 엄마 품에 안겨있는 걸 좋아해서 하루종일 다인이를 안아줘야 한다.
엄마가 무척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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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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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
2009/05/09 01:01
이런. 이제야 봤네요. 다인이가 점점 야무져가는 것 같습니다.
아기는 100일때가 제일 포동포동 귀여운 것 같아요~ ^^
트랙백이 안가서 손트랙백으로 놓고 갑니다.
http://greendayslog.tistory.com/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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