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때는 낮에 낮잠 한번 안자더니 이제 세상에 적응이 되었는지 요즘은 잠이 무지 많아졌다. 다인이는 잠잘때 만세를 부르고 잔다. 만세자세가 제일 편한가 보다.





'포토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03.09 손빠는 다인이 (2) | 2009/03/18 |
|---|---|
| 2009.03.04 다인이 별명은 둘리 (1) | 2009/03/18 |
| 2009.02.28 잠자는 다인이 (0) | 2009/02/28 |
| 2009.02.23 새옷입은 다인이 (8) | 2009/02/25 |
| 2009.02.22 목욕하기전 모빌에 꽂힌 다인이 (0) | 2009/02/25 |
| 2009.02.22 아빠 무릎위에서 (1) | 2009/02/25 |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