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출산준비때 사놓은 분홍색 내의를 꺼내 처음으로 입혀보았다.
여자아이라 분홍색 옷이 제법 잘어울린다. 분홍색 옷 입은 다인이가 예뻐서 고슴도치 엄마가 셔텨를 눌러댔다. ^^
















여자아이라 분홍색 옷이 제법 잘어울린다. 분홍색 옷 입은 다인이가 예뻐서 고슴도치 엄마가 셔텨를 눌러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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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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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3/03 19:39
김~! 블로그 개설했네? 고생했소이다~ *^^*
아가가 무럭 무럭 크는 걸보니 마음이 놓이는 구려~
근데~ 세상은 참 좁은듯하이..
여기를 찾아오시는 분들, 그리고 댁의 부군을 다른 곳에서 본 듯하니 말이오. 깜짝 놀랐지 뭐요~ ^^
근황은 나중에 찬찬히 말하기로 하고~
몸 관리 잘 하시고~ 또 놀러 오리다.
행복하시구려~
- 할멈 씀 - -
그린데이
2009/03/13 23:56
하하하...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내복족인 제 딸내미에게도 똑같은 옷이 있거든요. 내용은 별 상관 없지만 인증샷이 담긴 글 트랙백으로 날려드립니다.
다인이가 정말 아빠 쏙 빼닮았네요~ 엊그제 탄생소식을 들은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많이 컸다니... 역시 아기들은 쑥~쑥~크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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