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경과가 좋아서 오늘 퇴원을 했고, 황달기는 많이 가셨다.
집에 온게 좋은지 잘 먹고 잘 자서 정말 다행이다.
이틀만에 다인이를 보니 살이 더 많이 찐거 같다.
몸무게가 출산할 때 3.2kg였는데, 오늘 몸무게는 3.41kg이 되었다.
다인이 턱이 두 턱이 된거 같다.










집에 온게 좋은지 잘 먹고 잘 자서 정말 다행이다.
이틀만에 다인이를 보니 살이 더 많이 찐거 같다.
몸무게가 출산할 때 3.2kg였는데, 오늘 몸무게는 3.41kg이 되었다.
다인이 턱이 두 턱이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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